宮崎県串間市。宮崎県では上之舳・下之舳の地名による明治新姓と伝える。地名の位置不詳。宮崎県串間市市木に分布あり。同地は太平洋に面した土地。
배의 앞부분을 뜻하는 '舳'자를 성씨에 담아, 바다와 함께 살아온 조상의 삶이 연상되는 멋진 성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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